박스 하나까서 주말에 손가락이 심심할 때 조금씩 만들다 보면

2000브릭 이상 되는 제품은 3주정도 걸리네요 ㅋ 

한달에 한 제품씩 만들게 되서 딱 좋은데...왜 한달에 두 제품이상 계속 늘어나는 건지.....ㄷㄷ


저번주에 완성한 파리레스토랑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글 솜씨는 없어서..허접한 사진위주로...)


일단 외부 전경부터 시작!

전면샷입니다. 제 네번째 모듈러(펫샵,탐사,백화점에 이어) 인데..

4개 중에 전면이 가장 이쁜거 같습니다.




다른 모듈러에 비해 본 건물은 작지만 측면에 위치한 계단은 

공간을 정말 잘 활용한 디자인인거 같습니다



후면도 다른 모듈러들은 밋밋한데 반해 

2층 3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으로 뒷면도 잘 살리고 있습니다.


다른 모듈러들은 다 분해를 한 관계로..탐사와 배치를 해보았습니다




역시 모듈러는 한개이상 붙이면 시너지 효과를!!

색감이 어둡지도 밋밋하지도 않고 고급집니다 허허

이제 살짝 디테일 샷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도보에서 오토바이를 타면 경찰 아저씨가 잡습니다..



깨알같은 간판과 메뉴판! 스티커가 아닌것에 깊은 감사를..ㅎㅎ



조개모양 지붕장식..실물은 훨씬 이쁩니다.


GRD ASKY 샷이라 부르고 싶군요.


대부분의 모듈러들은 쓰레기통과 음식물 분리함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길냥이는 어느 나라를 가든 많은가 봅니다..ㅜㅜ


뒷쪽 지붕을 젖혀서 3층내부를 볼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지붕색깔도 참 맘에 드네요 ㅎㅎ

이제 내부 디테일 입니다.

1층부터


네 밖에서도 안에서도 연애중이군요..

목에 차도 될 만큼 큰 반지를 선물로 주는 군요 ㄷㄷ




다행히도 여자분도 승낙을 한 건가 봅니다..부럽

벽면 쪽에 장식장이 멋집니다.


사람만한 칠면조를 요리하는 극한의 요리사

주방 디테일 보이시쥬?


2층

1층에 디테일을 몰빵하고 

2층엔 무난한 원룸(?)이 있습니다...하지만!


요즘 지어진 신식 원룸이었습니다.


3층

모듈러의 구조가 위로 갈수록 좁아지다보니 

3층 내부는 저게 끝입니다.

화가의 방이라는데..갇혀서 그림만 그려야 될듯...

그래도 화로 디테일은 좋습니다 ㅎㅎ



글솜씨가 없는지라..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모듈러 중에 무엇을 가장 먼저 사야되냐고 하면(단종제품 제외)

개인적으로 파리페스토랑을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디자인도 좋고 디테일도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브릭수도 생각보다 많아서 손맛도 쏠쏠 합니다.


이제 POS와 함께 하시길.




한달 뒤엔...

이 녀석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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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icid